오랫만에 플러긴 지름 SPL - Transient Designer 지름 이야기


오랫만에 새로운 플러긴 하나 질렀습니다.
온라인으로 살까 했었는데.. 오프라인이나 가격 차이가 거의 없어서 ; 이왕이면 박스 ;; 라는 생각으로 사왔습니다. 

데모로 사용하면서.. 대체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을정도로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동안 외쿡 애들 이런걸로 다 해왔다는거 생각하니.. 사기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

이제 또 열작 모드로 돌입해야겠습니다. ;ㅁ;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