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업 설명회 결과 나 + 밴드 이야기

총 5군데 제출해서 4군데는 검토 후 연락 주기로 하고 ( 시간이 별로 없어서 대부분이 일단 접수만 받고 검토 후 연락 주기로 했던 곳이 대부분이었고.. 노래 제대로 듣고 이야기 나눈 곳은 딱 두군데 ; 였습니다.  )

한군데는 바로 그 자리에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 받았습니다. ( 일본 시스템상... 보통 학교 통해서 전달 받는데 이런식으로 다이렉트로 바로 제의하기도 하는군요 ^^;; )
일단 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이니까 학업에 지장이 생기게 될수도 있고 일단 규정(?)은 규정이니까.. 학교 허락을 받고 나서 연락 주면 바로 시작 하기로 했습니다. 

설명회 끝나고.. 바로 허가도 받았고.. 회사도 괜찮은 곳이라고 하고.. 이제 연락해봐서 자세한 설명 들어보고 결정하면 될거 같습니다. 

이제 올해 학교 큰 행사 하나는 끝났고 연말에 있을 곡 제출 행사 -.-;; 만 하나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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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2/11 15: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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